광포만 갯벌에 넓게 펼쳐진 갯잔디 군락. 물이 빠진 갯벌 위로 누런 초록빛 풀밭이 길게 이어지고, 뒤로 낮은 산과 흐린 하늘이 보인다.

사천 이야기 · 광포만

광포만 — 사천의 열린 갯벌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과 그곳에 사는 것들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과 서포면에 걸쳐 광포만이라는 갯벌이 있습니다. 곤양천이 흘러들고 바닷물이 드나드는 곳입니다. 2023년 10월 23일, 이곳은 법으로 지키는 습지가 되었습니다.

광포만의 갯잔디 군락. 이 초록빛 풀밭이 광포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만든 이유입니다. 사진: Yongchangjang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 2008년 10월 촬영

스크롤하면 광포만에 사는 열 가지를 만납니다.

01

광포만은 어떤 곳인가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가는 넓은 땅. 그 위에 잔디처럼 생긴 풀이 자랍니다. 광포만은 그런 곳입니다.

광포만은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과 서포면에 걸쳐 있는 갯벌입니다. 두 개 면에 걸쳐 있을 만큼 넓습니다. 만(灣)이란 바다가 육지 쪽으로 움푹 들어온 곳을 말합니다.

이곳으로 곤양천이 흘러듭니다. 곤양천은 하동군 쪽에서 시작해 사천시 서쪽을 남으로 흐르는 하천입니다. 강물이 실어 온 흙과 모래가 만 안쪽에 쌓여 지금의 갯벌이 되었습니다. 곤양천이 광포만과 만나는 자리에는 고운 모래로 된 모래톱이 넓게 펼쳐져 있다고 소개돼 왔습니다.

강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곳을 기수역(汽水域)이라고 합니다.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은 물입니다. 이 어중간한 물에서만 살 수 있는 생물이 따로 있습니다. 광포만이 특별한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하구가 막혀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하구는 둑으로 막혀 있습니다. 물길을 막으면 바닷물과 강물이 더는 섞이지 않습니다. 광포만은 그런 둑이 없는 열린 하구이고, 자연 그대로의 해안선이 남아 있습니다.

경상남도 사천시의 행정구역 지도. 서쪽 바다 쪽으로 좁고 길게 들어온 만이 있고, 그 자리에 광포만 표시가 있다.
광포만은 사천시 곤양면과 서포면에 걸쳐 있습니다. 지도 위의 표시는 대략적인 위치입니다. 지도: Asfreeas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 위치 표시는 아이잘한다에서 얹었습니다.
기록 노트 1

“광포만은 곤양천 하구”라고들 하지만

광포만을 “곤양천 하구 갯벌”이라고 소개하는 글이 많습니다. 곤양천이 이 일대에서 가장 큰 하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부 문서는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 고시와 해양환경정보포털은 광포만을 “사천시 곤양면·서포면 일원의 갯벌 3.46㎢”라고, 행정구역으로만 표시합니다. 국립생태원 연구진이 2024년에 낸 논문도 곤양천하구습지와 광포만을 구분해서, 광포만을 “곤양천하구습지의 말단부와 맞닿아 있는” 만으로 적었습니다. 광포만을 오래 관찰해 온 광포만 습지보전위원회 사무국장도 “흔히들 광포만을 곤양천 하구라 부른다”며 그것이 관용적인 호칭임을 짚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곤양천이 흘러든다”까지만 적고, “광포만은 곧 곤양천 하구다”라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기록 노트 2

숫자에는 이름표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광포만에 사는 생물의 수가 여럿 나옵니다. 그런데 어떤 숫자는 정부가 조사해 발표한 것이고, 어떤 숫자는 신문 한 곳에만 실린 것이며, 어떤 숫자는 한 사람이 현장에서 세어 적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숫자마다 누가 언제 센 것인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숫자는 아예 싣지 않았습니다.

02

숫자로 보는 광포만

아래 여섯 개는 정부 문서와 학술 논문으로 확인된 숫자입니다.

3.46㎢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갯벌 넓이

해양수산부고시 제2023-151호

62,264㎡

갯잔디 군락의 넓이

해양수산부 2023년 7월 조사

2023. 10. 23.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날

해양수산부고시 제2023-151호

3종

정부가 핵심 보호 대상으로 밝힌 무척추동물

해양수산부·마산지방해양수산청

4종

지정 사유로 명시된 법정보호종 바닷새

해양수산부 2023년 7월 조사

520종

광포만 일대에서 확인된 관속식물

한국산림과학회지 110(3), 2021

4번의 3종은 갯게·흰발농게·대추귀고둥입니다. 5번의 4종은 저어새·노랑부리백로·검은머리갈매기·알락꼬리마도요입니다. 6번은 식물 조사 결과이며, 갯벌에 사는 동물의 수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조사에서 나온 숫자들이라 더하거나 견주면 안 됩니다. 이 페이지의 도감(3절)에는 위 3종·4종 말고도 재두루미·갯잔디·짱뚱어가 함께 들어 있어 모두 10종입니다.

발표된 숫자

아래 숫자들은 아직 한 곳의 발표에만 기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발표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 2023년 해양수산부 발표에 따르면, 광포만에는 흰발농게가 33만 개체, 대추귀고둥이 7만 4,000개체 이상, 갯게가 2,400개체 이상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2023년 10월 해양수산부의 발표를 여러 언론이 옮긴 것으로, 원문 보도자료는 현재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해양수산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관리기본계획(2025~2029)」의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바에 따르면, 광포만에는 조류 120종이 서식하며 그중 28종이 법정보호종입니다. 보고회는 2024년 12월에 열렸고, 계획 수립은 연안관리기술연구소·해랑기술정책연구소가 맡았습니다. 다만 이 120종이 언제 어떤 조사에서 나온 숫자인지는 공개된 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광포만의 갯잔디 군락을 “국내 최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대의 기준은 군락의 넓이입니다. 다만 다른 지역 갯잔디 군락과 넓이를 견준 자료는 공개된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03

광포만 생물 도감

광포만에는 법으로 보호받는 생물이 삽니다. 아래 10종은 정부 조사나 여러 곳의 기록으로 광포만 서식이 확인된 것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종은 싣지 않았습니다. 열 가지 가운데 여덟 가지는 법으로 보호받는 종이고, 갯잔디와 짱뚱어는 보호종은 아니지만 광포만이 어떤 갯벌인지를 알려 주는 생물입니다.

우리나라는 생물을 보호하는 법이 여러 갈래입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은 환경부가, 해양보호생물은 해양수산부가, 천연기념물은 국가유산청이 정합니다. 그래서 한 생물이 배지를 두세 개 달기도 합니다. 배지에 적힌 기관 이름을 함께 보세요. 보호 지위는 2026년 8월 19일에 확인한 것입니다.

사진이 없는 종은 그림으로 대신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이며, 생물을 정확히 구별하는 데 쓸 수 있는 그림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노랑부리백로와 짱뚱어 두 종이 그림입니다.

04

갯잔디 군락 이야기

광포만을 지킨 것은 큰 동물이 아니었습니다. 바닥에 낮게 깔린 풀 한 종류였습니다.

갯잔디는 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이름 그대로 갯벌에 자라는 잔디처럼 생겼습니다. 줄기는 10~30cm쯤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고, 땅속줄기는 옆으로 뻗습니다. 잎은 길이 3~7cm, 너비 2~3mm로 가늡니다. 꽃은 6월에 핍니다.

갯잔디는 염생식물(鹽生植物)입니다. 소금기가 많은 땅에서 자라는 식물을 그렇게 부릅니다. 보통 식물은 짠 땅에서 뿌리가 물을 빨아들이지 못해 말라 죽습니다. 갯잔디는 그 땅에서 삽니다.

광포만의 갯잔디 군락은 6만 2,264㎡입니다. 축구장 아홉 개쯤 되는 넓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이것이 국내에서 가장 넓은 갯잔디 군락이라고 밝히면서, 광포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 풀밭이 하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뿌리와 줄기가 물의 흐름을 늦춥니다. 물이 느려지면 흙이 더 잘 가라앉아 쌓입니다. 그래서 갯잔디가 자란 자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땅이 높아지고 군락도 넓어집니다.

둘째, 이 풀밭이 다른 생물의 집이라고 합니다. 광포만을 취재해 온 지역 언론과 광포만 습지보전위원회는 갯잔디 군락이 철새의 쉼터일 뿐 아니라 어패류가 알을 낳고 치어가 자라는 곳이라고 전합니다. 뉴스사천 2022년 11월 2일 기사는 광포만 인근에서 산란하는 물고기로 농어·대구·전어·참가자미·감성돔·은어·참게를 꼽았습니다. 다만 이 목록이 어떤 조사에서 나온 것인지는 기사에 적혀 있지 않고, 해양수산부나 국립생태원 같은 기관 문서에서 같은 서술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대추귀고둥은 바로 이 풀밭에 삽니다. 바닷물이 가장 높이 차오르는 선(만조선)의 위쪽, 갯잔디가 자란 자리에 낮은 구멍을 파고 서너 마리씩 모여 삽니다. 갯잔디 군락을 지키는 일이 곧 대추귀고둥을 지키는 일인 셈입니다. 이것은 기관 자료로 확인되는 사실입니다.

기록 노트 3

갯벌 전체가 잔디밭은 아닙니다

6만 2,264㎡는 약 0.062㎢입니다. 습지보호지역 전체 넓이 3.46㎢의 1.8%쯤 됩니다. 갯잔디 군락은 갯벌 전체가 아니라, 갯벌 안쪽에서 물이 높이 차오르는 자리에 발달한 일부입니다. “광포만 전체가 갯잔디밭”이라고 오해하기 쉬운 대목입니다.

얼마나 되는 넓이일까요

큰 사각형이 습지보호지역 전체(3.46㎢)이고, 그 안의 작은 초록 사각형이 갯잔디 군락(약 0.062㎢)입니다. 넓이 비율을 그대로 그린 도형입니다.

습지보호지역 3.46㎢ 갯잔디 군락 6만 2,264㎡ · 전체의 약 1.8%
습지보호지역 3.46㎢ 갯잔디 군락 약 0.062㎢
광포만 갯벌의 갯잔디 군락을 옆에서 본 모습. 갯벌 위에 낮게 깔린 풀밭이 물가까지 이어진다.
광포만의 갯잔디 군락. 2008년 10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Yongchangjang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지 광포만 (MBC경남, 2024) · 0:59. 영상: MBC경남 NEWS (YouTube 임베드). 누르기 전에는 유튜브로 나가는 요청이 없습니다. 유튜브에서 바로 열기

05

광포만이 겪은 일

광포만이 처음부터 보호받은 것은 아닙니다. 이 갯벌을 메워 없애려는 계획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름과 사람들

광포(廣浦)라는 이름은 “넓게 펼쳐진 포구”라는 뜻이라고 전합니다. 포구는 배가 드나드는 물가입니다. 이곳에 옛날 광포나루가 있었다는 기록이 지역 신문에 남아 있습니다. 하동에서 나는 질 좋은 흙(고령토)을 광포나루에 모아 두었다가, 지금의 사천대교 근처에 대기한 큰 배에 옮겨 실어 일본으로 보냈다고도 전합니다. 다만 이 이야기는 지역 신문 한 곳의 기록이라, 이 페이지에서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전해 오는 이야기로 적습니다.

광포만은 사람들이 먹고사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서포면 조도 지역 어민들은 재첩을 캐어 생계를 이었다고 합니다. 재첩은 강과 바다가 만나는 물에서 자라는 작은 조개입니다. 다른 강에서는 대부분 사라졌지만, 곤양천 하구와 광포만 언저리에서는 지금도 재첩이 납니다.

광포만 재첩이 어떤 종인지 확인한 조사 자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학명 없이 “재첩”으로만 적고, 도감 카드로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갯벌을 메우려는 계획

2001년 7월, 광포만을 대규모로 메우려던 계획이 반대에 부딪혀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에서 빠졌습니다. 공유수면이란 바다나 갯벌처럼 개인 소유가 아닌 물가 땅을 말합니다.

2000년대 후반에는 광포일반산업단지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민간이 개발하는 방식이었고, 환경단체의 반대 끝에 무산되었습니다.

기록 노트 4

산업단지는 두 개입니다

광포만 이야기에는 산업단지가 두 번 나옵니다. 광포일반산업단지(2000년대 후반, 민간 개발, 무산)와 대진일반산업단지(2015년 승인)는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기사에 따라 둘을 섞어 적은 것이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부결 연도도 기록마다 갈립니다. 이 페이지는 두 사업을 나누어 적었습니다.

대진일반산업단지

2015년 7월, 대진일반산업단지 계획이 승인·고시되었습니다. 사천시 곤양면 대진리 산71-2번지 일원 24만 7,913㎡, 총사업비 578억 9,600만 원 규모였습니다. 전기장비와 기계·장비를 만드는 공장을 들이려는 계획이었습니다.

2020년에 SK건설(지금의 SK에코플랜트)이 시공사로 들어왔습니다. 2023년에는 이 산업단지를 폐배터리 재활용과 폐기물 처리 단지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나왔고, 지역에서 큰 반발이 일었습니다. 반발 끝에 SK에코플랜트는 사업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리고 2026년 8월 13일, 사천시가 대진일반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습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 사업을 마치지 못했고, 시행자의 재무 능력과 여건으로는 사업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공정률은 45%를 넘긴 상태였습니다.

지키려는 사람들

반대 운동의 중심에는 사천남해하동 환경운동연합(지금은 사천환경운동연합)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오랫동안 광포만의 생물을 기록하고, 개발 계획이 나올 때마다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한편 사천시는 다른 길도 시도했습니다. 2020년 4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구역을 다시 정하는 조사에서 광포만이 생태자연도 1등급을 받자, 사천시는 광포만 일대를 한려해상국립공원에 넣어 달라고 환경부에 요청했습니다. 대신 초양섬(0.054㎢)을 국립공원에서 빼 달라는 내용도 함께였습니다.

이 요청은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곤양면 주민들 가운데는 국립공원이 되면 주변 개발이 막히고 바다에서 일하기가 어려워진다며 반대대책위를 꾸린 이들도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사천시는 어업 활동에는 규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립공원 편입은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후 방향은 해양수산부의 습지보호지역 지정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2023년 10월 23일

지정은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2023년 5월에 주민 의견을 모으고, 7월에 광포만 해양생태계를 조사하고, 9월에 주민 공청회를 열고, 관계 부처 의견을 들은 뒤 10월에 지정했습니다.

2023년 10월 23일, 해양수산부는 광포만 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근거는 「습지보전법」 제8조이고, 고시번호는 해양수산부고시 제2023-151호입니다. 넓이는 3.46㎢이고, 관리는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맡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언론은 광포만을 “국내 16번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이라고 불렀습니다. 다만 세는 방식에 따라 순번은 달라집니다 — 해양환경정보포털의 목록에서는 광포만이 15번째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순번보다 고시번호와 지정일을 앞세웁니다.

정부가 광포만 보호구역 지정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한 것이 2007년 무렵이니, 16년이 걸린 셈입니다.

기록 노트 5

람사르 습지는 아직 아닙니다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 습지는 다릅니다. 습지보호지역은 우리나라 법으로 정하는 것이고, 람사르 습지는 국제 협약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광포만은 2026년 8월 현재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2025년부터 사천환경운동연합 등이 등록을 추진하자고 논의하는 단계입니다. 또 2026년 7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이 확대 등재되었을 때도 광포만은 그 목록에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광포만이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던 때의 보도입니다. (SBS 뉴스, 2023) · 2:03. 영상: SBS 뉴스 (YouTube 임베드). 유튜브에서 바로 열기

광포만 연표

기록이 한 곳에만 있는 일은 기록 1건, 기록끼리 어긋나는 일은 기록 상충으로 표시했습니다. 표시가 없는 줄은 정부 문서 또는 서로 다른 두 곳 이상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1. 조선 말기록 1건

    곤양군 서면에 광포동(廣浦洞)이 있었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인근 동과 통합되었다는 서술

    위키백과 「곤양군」 계열

  2. 연도 미상기록 1건

    광포나루에 하동산 고령토를 쌓아 두었다가 사천대교 부근의 큰 배로 옮겨 일본으로 보냈다고 전한다

    뉴스사천 「올레길,둘레길보다 더 좋은 ‘뚝방길’」(idxno=3499)

  3. 2001년 7월기록 1건

    광포만 대규모 매립이 반대에 부딪혀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에서 제외

    오마이뉴스 2023-10-23

  4. 2000년대 후반기록 상충

    광포일반산업단지(민간 개발) 추진 → 환경단체 반대로 무산

    오마이뉴스 2023-10-23 · 경남일보 2023-07-02 · 영남신문 2021-10-17 — 부결 연도가 기록마다 갈린다

  5. 2007년 무렵

    정부가 광포만 보호구역 지정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시작 (2023년 지정의 기점, “16년”)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2023-10-23 · 오마이뉴스 2023-10-23

  6. 2015년 7월

    대진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곤양면 대진리 산71-2 일원 24만 7,913㎡ · 총사업비 578억 9,600만 원)

    경남일보 2026-08-13 · 오마이뉴스 2026-08

  7. 2020년 4월

    한려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 타당성조사에서 광포만이 생태자연도 1등급 평가. 사천시가 광포만 편입·초양섬(0.054㎢) 해제를 환경부에 요청

    경남신문 2021-10-16 · 뉴스사천 「‘국립공원 광포만’에 해상 탐방로 들어설까」(idxno=37625)

  8. 2020년

    SK건설(현 SK에코플랜트)이 대진일반산업단지 시공사로 참여

    오마이뉴스 2026-01-02 · 오마이뉴스 2026-08

  9. 2021년 4월 28일기록 1건

    한려해상국립공원 편입 관련 입지 적정성 평가 심의 개최

    뉴스사천 「‘국립공원 광포만’에 해상 탐방로 들어설까」(idxno=37625)

  10. 2021년 10월기록 1건

    곤양면 주민들이 개발행위 제한·어업 규제를 이유로 반대대책위 구성. 사천시는 어로행위 규제가 없다고 반론

    경남신문 2021-10-16

  11. 시점 미상기록 1건

    한려해상국립공원 편입 무산. 이후 해양수산부 습지보호지역 지정으로 방향 전환

    경남일보 2023-07-02

  12. 2023년 5월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2023-10-23 · 오마이뉴스 2023-10-23

  13. 2023년 7월

    해양수산부 광포만 해양생태계 조사 — 이 페이지의 종·개체수 수치가 나온 조사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2023-10-23 · 오마이뉴스 2023-10-23

  14. 2023년 9월

    주민 공청회 개최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2023-10-23 · 오마이뉴스 2023-10-23

  15. 2023년 10월 23일

    사천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지정

    해양수산부고시 제2023-151호 · 근거 「습지보전법」 제8조 · 면적 3.46㎢ · 관리청 마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부와 언론은 “국내 16번째 연안 습지보호지역”이라 표현했다(해양환경정보포털 목록에서는 15번째 — 세는 방식이 다르다) — 해양환경정보포털 ·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 오마이뉴스 · SBS

  16. 2023년

    대진일반산업단지의 폐배터리 재활용·폐기물 처리 단지 업종 전환 추진 → 지역 반발 → SK에코플랜트 사업 철수

    오마이뉴스 2026-01-02 · 오마이뉴스 2026-08 · 경향신문 2024-03-24

  17. 2024년 12월 4일기록 1건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보전·관리계획(2025~2029) 수립 보고회 (용역: 연안관리기술연구소·해랑기술정책연구소)

    뉴스사천 2024-12-05

  18. 2025년 5월

    사천시가 2026년도 사업으로 총사업비 32억 원(국비 요청 22억 원) 규모의 광포만 관리사업 실시설계·갯벌 탐방로 설치·해양보호구역 관리를 해양수산부에 건의

    뉴스로 2025-05-21 · 경남도민일보 2025-05-25 · 경남일보 2025-05-22

  19. 2025년 8월 30일기록 1건

    사천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광포만의 사계」 환경토크콘서트 개최, 람사르 습지 등록 방안 논의

    오마이뉴스 2025-09-01

  20. 2025~2029년기록 1건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보전·관리계획 시행 (갯잔디 군락 보전 · 바닷새·해양보호생물 모니터링 · 생태해설사 양성 등)

    뉴스사천 2024-12-05

  21. 2026년 7월 25일

    유네스코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구성 자산 목록에 광포만은 없다

    국가유산청 보도자료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22. 2026년 8월 13일

    사천시가 대진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기간 내 미완료, 시행자의 재무능력·추진 여건상 계속 시행 불가 판단(공정률 45% 초과 상태) — 경남일보 2026-08-13 · 오마이뉴스 2026-08 · 부산일보 2026-08-16

  23. 2026년 8월 현재

    람사르 습지 등록은 추진 논의 단계 (등록되지 않았다)

    오마이뉴스 2025-09-01 · 영남신문 2021-10-17

06

지금의 광포만, 그리고 우리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그리고 광포만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새들이 먼저 알려 주었습니다.

겨울마다 재두루미가 늘었습니다

2020년 겨울, 광포만에서 재두루미 25마리가 확인되었습니다. 사천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세어 기록한 숫자입니다.

그다음 해는 31마리였습니다. 그 뒤로 해마다 늘었습니다.

광포만의 겨울 재두루미

사천환경운동연합·광포만 습지보전위원회 현장 관찰 기록(정부 공식 조사 아님)

0 50 100 150 마리 25 2020 31 2021 71 2022 101 2023 약 120 2024 137 2025·26 점선 막대(2024년)는 “약 120마리”로 전해지는 근삿값입니다.
같은 값을 표로도 싣습니다.
겨울재두루미
2020년25마리
2021년31마리
2022년71마리
2023년101마리
2024년약 120마리
2025~2026년137마리

2026년 2월, 광포만 습지보전위원회 김향진 사무국장은 광포만에 재두루미 137마리와 흑두루미 4마리, 쇠재두루미 1마리가 함께 북쪽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6년 만에 다섯 배가 넘게 늘어난 것입니다.

이 숫자들은 정부가 조사한 것이 아닙니다. 사천환경운동연합 회원인 윤병열 씨와 광포만 습지보전위원회 사람들이 겨울마다 현장에 나가 직접 세고 적은 관찰 기록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망원경을 들고 세어 만든 숫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이 숫자를 “공식 조사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관찰해 기록한 것”이라고 적습니다.

그래도 이 기록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광포만처럼 작은 갯벌은 국가 조사에서 따로 세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몇 마리가 오는지를 아는 사람은, 겨울마다 거기 나가 본 사람들뿐입니다.

기록 노트 6

왜 정부 통계와 견줄 수 없을까요

우리나라는 해마다 겨울철 조류 동시 센서스라는 전국 조사를 합니다. 국립생물자원관이 맡아 같은 날 전국에서 새를 셉니다. 그런데 이 조사에서 광포만은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조사 단위가 “사천만”이기 때문입니다. 사천만은 광포만을 포함하는 훨씬 넓은 바다입니다. 2024년 12월 사천만 조사에서는 70종 4,893마리가 확인되었지만, 그 가운데 몇 마리가 광포만에 있던 새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137마리”와 정부 통계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같은 새를 세더라도 세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5년 계획이 돌아가는 중입니다

뉴스사천 보도에 따르면,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광포만 습지보호지역 보전·관리계획(2025~2029년)을 세웠습니다. 계획을 만드는 일은 연안관리기술연구소와 해랑기술정책연구소가 맡았고, 2024년 12월 4일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계획서 원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아래 내용은 그 보도에 실린 요약입니다.

계획의 첫 번째 전략은 갯잔디 군락을 지키는 것과 바닷새·해양보호생물을 꾸준히 살펴보는 것입니다. 갯벌 바닥에 사는 동물과 염생식물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흰발농게·갯게·대추귀고둥이 사는 자리를 관리합니다.

여기에 사람의 몫도 들어 있습니다. 생태 체험 교육을 하고, 시민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모니터링 요원을 기르고, 갯벌생태해설사를 양성한다는 내용입니다. 초·중·고 학생이 참여하면 봉사활동과 연계할 계획도 담겼습니다.

탐방로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사천시는 광포만을 생태관광 자원으로 삼으려 합니다. 2025년 5월, 사천시는 갯벌 탐방로 설치와 해양보호구역 관리를 포함한 총사업비 32억 원 규모(국비 요청 22억 원)의 2026년도 사업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다만 2026년 8월 현재, 광포만에 완공된 전용 탐방로나 전망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아직 예산을 마련하는 단계입니다. 사천의 다른 곳에 있는 “부잔교 갯벌탐방로”는 광포만이 아닌 별개 지점으로 보입니다.

① 지금 갈 수 있는 곳

광포만은 경남 사천시 곤양면·서포면 일대입니다. 곤양면 대진리 한월마을에서 바다 쪽으로 나가면 광포만 갯벌이 펼쳐진다고 전합니다. 전용 탐방로·전망대·주차장은 아직 없습니다. 갯벌은 물때에 따라 순식간에 물이 차오릅니다. 반드시 어른과 함께, 물때를 확인하고 가세요.

② 갯벌에 들어가기 전에

광포만 갯벌은 습지보호지역입니다. 바다모래·규사·흙을 파 가는 일, 공유수면의 모양을 바꾸는 일이 법으로 제한됩니다. 대추귀고둥·흰발농게·갯게는 해양보호생물이라 잡거나 가져가면 안 됩니다.

광포만을 지키는 네 가지 방법

  1. 가져오지 않습니다. 게, 고둥, 조개를 집에 데려오지 않습니다. 사진만 찍어 옵니다.
  2. 밟지 않습니다. 갯잔디 군락은 대추귀고둥의 집입니다. 풀밭 위를 함부로 걷지 않습니다.
  3. 두고 오지 않습니다. 가져간 것은 모두 다시 가지고 나옵니다. 갯게가 위협받는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생활 쓰레기입니다.
  4. 멀리서 봅니다. 흰발농게는 눈이 아주 밝아서 사람이 다가가면 굴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조금 떨어져 가만히 기다리면, 수컷이 흰 집게발을 흔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천시가 만든 광포만 소개 영상입니다. (사천TV, 2025) · 3:02. 영상: 사천TV (사천시 공식 채널, YouTube 임베드). 유튜브에서 바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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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이 페이지의 문장은 아래 자료에서 나왔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사진 이용 조건. 도감 사진 대부분은 국립생태원이 공공누리 제2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으로 개방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광고와 유료 요소를 넣지 않습니다. 모든 사진은 원본 서버로 요청을 보내지 않고 이 사이트에 내려받아 함께 배포합니다. 유튜브 영상 세 편만 재생 버튼을 누른 뒤 youtube-nocookie.com으로 나갑니다.

보호 지위 조사 시점은 2026년 8월 19일입니다. 지정 해제와 등급 변경이 있으므로, 오래 뒤에 읽는다면 국립생태원·해양환경정보포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사진·지도·영상

  • 광포만 갯잔디 군락 (히어로·4절) — 사진: Yongchangjang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원본 · 원본 그대로 실었습니다.
  • 대추귀고둥 — 사진: 국립생태원 김강산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흰발농게(수컷) — 사진: 국립생태원 김강산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흰발농게(암컷) — 사진: 국립생태원 이형종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갯게 — 사진: 국립생태원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저어새 — 사진: 국립생태원 이형종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알락꼬리마도요 — 사진: 국립생태원 권인기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재두루미 — 사진: 국립생태원 윤종민 (공공누리 제2유형, www.nie.re.kr)
  • 검은머리갈매기 — 사진: Kim, Hyun-tae / Wikimedia Commons (CC BY 4.0). 원본
  • 사천시 지도 — 지도: Asfreeas / Wikimedia Commons (Public domain). 원본 · 광포만 위치 표시만 아이잘한다에서 얹었습니다.
  • 노랑부리백로 · 짱뚱어 — 그림: 아이잘한다 제작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
  • 영상: 사천TV (사천시 공식 채널, YouTube 임베드) · MBC경남 NEWS (YouTube 임베드) · SBS 뉴스 (YouTube 임베드)

정부·공공기관 원출처

  • 해양환경정보포털(해양수산부·해양환경공단) 해양보호구역 현황 meis.go.kr
  • 해양환경정보포털 해양보호생물 — 갯게(sn=18) · 대추귀고둥(sn=21) · 흰발농게(sn=73) · 조류 목록
  •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사천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으로 새롭게 지정」 2023-10-23 mof.go.kr — 원문 접속에 실패해 검색 인덱스 발췌로만 확인했습니다.
  • 국가유산포털 천연기념물 노랑부리백로 · 재두루미
  • 국가유산청 「천연기념물 이야기_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보도자료 · 월간 『국가유산사랑』 「화려한 날개를 가진 갯벌의 멋쟁이 신사, 짱뚱어」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unesco.or.kr
  • 국가법령정보센터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보호대상해양생물 목록 (짱뚱어 미지정 확인)
  • 환경부 보도자료 「전 세계 검은머리갈매기 번식개체군 11% 국내 서식」 (학명 Saundersilarus saundersi 표기)

국가 연구기관 종 정보

  •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 검은머리갈매기 종 상세(학명 확정 근거) · 생물자원 유용성정보 통합검색(짱뚱어·재첩속 국명-학명 대응)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야생생물 포털 — 갯게(speciesSn=149) · 대추귀고둥(155) · 흰발농게(175) · 노랑부리백로(23) 국가보호종 지정현황
  •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의 멸종위기종 — 저어새 · 알락꼬리마도요
  •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철새연구센터 『2024-2025년도 겨울철 조류 동시 센서스』 — 조사 단위가 사천만이라 광포만과 직접 견줄 수 없습니다.
  • 국가생물다양성 정보공유체계 — 알락꼬리마도요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MBRIS — 갯잔디
  • 서울대학교 해양저서생태학연구실 Our Benthos — 짱뚱어

학술

  • 이민숙·김정수·박삼봉·조갑자·안종빈·송진현·곽칠식·김봉규·추갑철, 「사천시 광포만의 식물상 및 외래식물 분포」, 『한국산림과학회지』 110(3): 369-392, 2021
  • 「법정보호종, 흰발농게(Austruca lactea) 서식 개체수 추정에 대한 검토와 대안」, 『한국습지학회지』
  • 김평범·임정철·장연희·추연수(국립생태원 습지복원팀), 「사천 곤양천하구습지의 생태적 특성과 관리방안」, 『응용생태공학회 논문집』 11(3): 78-89, 2024 — 곤양천하구습지와 광포만을 구분하는 논문입니다. 이 논문의 수치를 광포만 수치로 옮겨 적으면 오류이므로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 이승연 외, 「해양보호생물 바닷새의 국내 연안습지 분포 및 서식 특성」, 『바다』 30(1): 50-62, 2025 — 광포만 포함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

백과사전 · 지자체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사천시」 · 「검은머리갈매기」 · 「재두루미」
  • 위키백과 「곤양군」 ko.wikipedia.org — 연표 첫 줄(조선 말 광포동)의 전거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읍지 같은 1차 자료로는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연표에 기록 1건으로 표시했고, 이 서술만으로 사실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부안군 줄포만갯벌 「갯벌의 가치와 기능」 · 순천만국가정원 「갯벌과 염생식물」 — 염습지의 일반적인 기능에 대한 근거이며 광포만 자료가 아닙니다.

언론

  • 오마이뉴스 2023-10-23 「16년만 성과... 사천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되다」 · 2025-09-01 「“지자체·지역민 힘 모아 광포만을 람사르습지로!”」 · 2026-01-02 · 2026-08 · 2022-07-06 「생명력 넘치는 광포만 습지, 그 현장에 가다」
  • 뉴스사천 2009-06-16 · 2022-11-02 「천혜의 습지 광포만, 생태관광 활성화 가능할까」(강무성) · 2024-06-14 「[포토] 광포만 생태계 지킴이, 짱뚱어의 먹이활동 (현장) 포착」(강무성) · 2024-12-05 「‘국내 최대 갯잔디군락’ 광포만 갯벌, 체계적 관리방안 마련」 · 2025-10-28 「“겨울손님 왔어요” 사천 광포만 찾은 재두루미 가족」(강무성) · 2026-02-02 「산줄기가 빚어낸 갯벌의 기적, 광포만은 ‘산의 대답’이다」(김향진) · 2026-02-20 「1만 킬로미터의 위대한 여정, 끝내 못다 한 배웅」(김향진) · 「‘국립공원 광포만’에 해상 탐방로 들어설까」 · 「올레길,둘레길보다 더 좋은 ‘뚝방길’」
  • SBS 2023-10-30 · 뉴스펭귄 2023-10-23 · MBC경남 NEWS 2025-08-14 「[오늘의영상] ‘짱뚱어’의 광포만 쟁탈전」 · 단디뉴스 2024-06-14 「사천시 광포만 짱뚱어」(윤병렬)
  • 경향신문 2015-11-04 · 2024-03-24 · 경남일보 2023-07-02 · 2025-05-22 · 2026-08-13 · 경남도민일보 2025-05-25 · 경남신문 2021-10-16 · 영남신문 2021-10-17 · 뉴스로 2025-05-21 · 부산일보 2026-08-16

원문을 확인하지 못한 것

  • 해양수산부 보도자료 2023-10-23 원문 — 개체수 3종 수치와 조사 시점의 1차 근거입니다. 접속에 실패해 검색 발췌만 확보했습니다.
  • 「광포만 갯벌 습지보호지역 관리기본계획(2025~2029)」 본문 — 조류 120종·28종의 근거표가 여기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해양수산부고시 제2023-151호 원문 — 고시 사실은 해양환경정보포털로 확인했으나 고시 본문은 열람하지 못했습니다.
  • 광포만 재첩의 종 수준 동정 자료 — 찾지 못해 학명을 적지 않았습니다.